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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하라 Be United

글쓴이 : 에드몬톤 안디옥 교회 날짜 : 2018-03-25 (일) 03:57 조회 : 125
설교일 : 3월 25일
설교자 : 한흥렬 목사
본문말씀 : 창 Ge 2:18-25

연합하라 Be United

Gen 2: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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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룰 / 미투: 성희롱, 성추행, 성폭행, 음란과 부도덕, 이혼증가 등 ...

그 중심에 부부문제가 있다. 대안은 없는가?

 

내 맘 같지 않는 배우자 때문에 고민하고 있다면, 부부 공부를 시작할 때다.

지금 하나님의 주례사를 들을 때다! 이유 없이 행복한 부부는 없다.

(박성덕 가족부부연구소 소장)

 

아이들 낳았다고 저절로 엄마 아빠가 되는 게 아니다.

부모노릇을 배워야 한다.

마찬가지로 결혼해서 함께 산다고 남편과 아내가 되는 게 아니다. 부부관계도 배워야 한다.

남편 대 아내로 살아야 하는데,

아직 남자 대 여자로 사는 분들이 많다.

아직 남자 대 아내로 사는 분들이 많다.

아직 남편 대 여자로 사는 분들이 많다.

 

그렇다면 남편과 아내의 관계는 어떠해야 할까?

 

 

1. 소중한 사람과 연합되지 못하면 공황에 빠진다.

18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인간의 독처하는 모습이 보시기에 좋지 않았다.

아담의 외로움은 홀로 있었기 때문이다.

아담에게는 동역자가 필요했다.

 

 

2. 성인은 부부를 통해서 고립감이 회복된다.

24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아담의 외로움과 고통을 함께 할 가장 적합한 사람이 바로 아내인 것이다.

아담의 고독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술이었으면, 하나님은 포도주를 먼저 주지 않았겠는가?

골프였다면 에덴동산에 골프장을 먼저 만들어 주셨을 것이다.

친구였다면 흙을 빗어 친구를 먼저 만들어 주셨을 것이다.

그러므로 결혼한 부부는 연합되지 못하면 고독이 찾아온다.

 

 

3. 행복의 요체는 관계다.

25 “아담과 그의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니라.

 

환경이나 상처가 아니다.

그것을 말하고 나눌 수 있는 대상이 없을 때 고통은 깊어지고 우울해진다.

일을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 고독이 해결되지 않는다.

에덴동산에는 모든 것이 있었고 풍요로웠다.

 

부부가 연합에 실패하게 되면 열심히 일하고, 자녀가 성공하고, 경제적으로 안정되어도 그 외로움은 사라지지 않는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관계를 주셨기 때문이다.

 

 

 

결 론

 

결혼생활 행복의 가장 중요한 조건은 바로 부부의 연합에 있다.

연합의 힘을 누리리지 못하면 가정에 행복이 없다.

인생 풍랑에 쉽게 흔들린다.

 

그러나 부부관계가 연합되면 외롭지 않다.

다가가서 위로하면 이겨 낼 힘을 얻는다.

이것이 부부연합의 힘이고, 부부효과다.

 

부부싸움은 연합을 깨는 것이 아니고, 연합을 회복하라는 신호이다.

 

그래서 연합의 욕구는 하나님의 선물인 것이다.

9:9 “네 헛된 평생의 모든 날 곧 하나님이 해 아래에서 네게 주신 모든 헛된 날에 네가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즐겁게 살지어다 그것이 네가 평생에 해 아래에서 수고하고 얻은 네 몫이니라.

 

 

사순절, 고난주간의 입구에 서있다.

신앙도 마찬가지이다.

신랑 되신 예수님과 연합해야 한다.

주님과 연합될 때 비로소 우리 인생은 고독이 끝나고, 방황이 끝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