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5 괴로우십니까?

에드몬톤 안디옥 교회 조회 : 307

OK Jesus 시리즈 5

괴로우십니까?  Is it painful?

요일 1Jn 1:8-9 / 369장 죄 짐 맡은 우리 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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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오케이 지저스 지난 주 신뢰하십니까?’에 이어 5번째 시간입니다.

 

 

1. 우리는 모두 죄인이다.

모두가 마음으로는 죄를 짓지 않고 살기를 원하면서도 실제로는 죄를 지으면서 살아간다.

그래서 죄를 짓는다는 것은 인간의 한계상황이다.

 

한 사람도 예외될 수 없다.

로마서 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로마서 5:12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2. 내가 죄인임을 인정하라.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에서 죄를 지었다.

언제 그 죄에 대한 심각성을 깨달았을까?

에덴동산에서 추방될 때?

큰 아들 카인이 동생을 돌로쳐서 죽였을 때 아닐까?

부부는 통곡했을 것이다.

 

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쪽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불 칼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4:1-8

아담이 그의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임신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득남하였다 하니라

그가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 치는 자였고 가인은 농사하는 자였더라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의 제물은 받으셨으나

가인과 그의 제물은 받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몹시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찌 됨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찌 됨이냐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에게 말하고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을 쳐죽이니라

 

우리는 죄의 심각성을 의식하지 못할 때가 많다.

세상 다 그렇게 사람들이 사니까 ...

죄가 멀리있을 때는 남 이야기처럼 들릴 수 도 있다.

그런데 죄가 나에게서 발견될 때, 그 때는 다를 것이다.

 

죄를 벗어버릴 수 없는 우리들 아닌가?

죄와 무관할 수 없는게 우리 자신 아닌가?

 

 

3. 그 죄를 벗어버릴 힘이 나에게 없다.

이 점에 대하여 사도 바울의 절박한 탄식이 신약성경 로마서에 등장한다.

 

로마서 7:24-25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소망이 없다. 내안에 우리모습에 ...

 

그래서 괴롭다.절망이다.

 

 

4. 그런데 내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나의 죄를 위해 내가 받아야 할 죄의 형벌을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분이 계시다.

 

바로 예수님이다.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5.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우리를 용서하셨다.

아버지여 저들의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저들이 하는 것을 모릅니다.

 

23:34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그들이 그의 옷을 나눠 제비 뽑을새

 

 

6. 우리의 죄짐을 예수님께 맡겨야 한다.

죄짐 때문에,

죄를 지은 사람 때문에,

잠 못 이루는 밤을 보내고 있는가?

 

주님은 십자가로 가지고 오라고 하신다.

 

369장 죄 짐 맡은 우리 구주

1. 죄 짐 맡은 우리구주 어찌 좋은 친군지 걱정근심 무거운 짐 우리 주께 맡기세

주께 고함 없는 고로 복을 받지 못하네 사람들이 어찌하여 아뢸 줄을 모를까         

2. 시험걱정 모든 괴롬 없는 사람 누군가 부질없이 낙심 말고 기도 드려 아뢰세

이런 진실하신 친구 찾아 볼 수 있을까 우리 약함아시오니 어찌 아니 아뢸까         

3. 근심걱정 무거운 짐 아니진 자 누군가 피난처는 우리 예수 주께 기도 드리세

세상친구 멸시하고 너를 조롱하여도 예수 품에 안기어서 참된 위로 받겠네 아멘

 

죄 인줄 알면서 날마다 죄를 짓습니다. 잘못된 일을 하고 나면 후회 되고 더이상 하지않겠다고 생각하지만 다시 반복됩니다. 나 같은 사람에게는 희망이 없어 보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사랑이라고 하시잖아요. 하나님은 나같은 사람도 받아 주실까요?

나 같은 죄인도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을까요?

 

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죄에서 돌이키고 진심으로 하나님께 회개하며 도와달라고 부르짖을 때,

우리를 만나 주시고 우리 문제를 해결해 주십니다.”

 

요일 1:8-9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7. 예수님은 또한 다른 사람을 용서할 힘도 주신다.

주님이 우리를 용서하셨듯이, 우리도 용서해야 한다. 그런데 그게 내 힘 가지고 안된다.

억울하고 분한데...

 

복음은 '용서의 복음'이다.

죄의 한계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십자가의 복음이다.

그 용서의 복음만이 '죄의 사슬을 끊을 수 있는 해독제'인 것이다

 

 

8. 언 손이 언 손을 녹인다.

한 장의 사진을 보았다.

나약한 할아버지, 자신의 체온을 유지하기도 힘든, 그의 손 얼어있다.

그런데 그 언손으로, 나약해 보이기만 한, 언 손을 호호 불고 있는, 아이의 손을 꼭 붙잡았다.

비록 언 손이지만, 언 손이 언 손을 녹이고 있었다.

 

그것이 용서가 아닐까!

그것이 용서의 힘이 아닐까!

 

그래서 주님은 이렇게 기도하라고 하.

 

마태복음 6:12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